가까운 동네에 가서 이번에 새로 구매한 코베아 파빌리온4 를 설치해보았다. 마운틴하드웨어 후프라와 니모 트랜스폼 타프를 직접 경험하고 설치한 파빌리온4 는 그중에서도 사이즈가 가장 크다. 4인용으로 하지만, 좌식으로 안에서 식사하기엔 4명이서도 충분하지만, 잠은 4명이서 잘수 있을지 의문이다. 코베아 백패킹 tp 형텐트 파빌리온4 코베아 파빌리온4 는 사진에서 보이다시피 앞쪽 출입구가 끝까지 열리지 않는다. 이는 코베아 파빌리온 시리즈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지퍼를 끝까지 개방하면 고개를 숙이지 않고도 들어갈수 있으니, 매우 편리할듯 하다. 코베아 파빌리온4 사용후기는 더 사용해보고또 포스팅 해야겠다. 현재 오케이아웃도어 에서 50% 정도의 할인으로 코베아 파빌리온을 판매하고 있는만큼, 구매하실 분들은 오케이아웃도어 에서 구매하시는게 좋을것 같다. 중고가 폴대까지 19만원에 나오는데, 폴대없이 19 만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으며, 사진상에 폴대는 헤이젠 폴대이다. nos
오스프리 배낭에 대한 이상한 신뢰감으로 배낭은 모두 오스프리 제품으로 라인업이 갖추어 지고 있다.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오스프리 당일산행이나, 자전거를 탈때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배낭인데, 3리터 날진물백이 기본으로 들어있는것이 매우 큰 장점이다. 백패킹 자전거 물백 가방 오스프리 랩터14 디자인도 아주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배낭에 이런저런 끊이 많아서 외부에도 수납성이 좋은 배낭이 좋다. 오스프리 배낭은 대체로 그런면에서 만족을 주는 배낭들이 많다. 백패킹 자전거 물백 가방 오스프리 랩터14 밀착되지 않는 등판 디자인은 자전거나, 산악트레일에 필수적이다. 백패킹 자전거 물백 가방 오스프리 랩터14 입에 물고 빨면 바로 물이 나오고 떼면 물이 나오지 않는 밸브는 신기하다. 백패킹 자전거 물백 가방 오스프리 랩터14 백패킹 자전거 물백 가방 오스프리 랩터14 오스프리 랩터14 리터에 포함된 물백은 3리터이다. 백패킹 자전거 물백 가방 오스프리 랩터14 오픈마켓 구매가격은 대략 1
요즘은 나사식 부탄을 많이 사용한다. 투버너도 대부분 나사식 부탄을 액출방식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져 나오는것이 추세인데, 코베아 맥시멈 버너는 길쭉이 부탄 전용 가스버너이다. 길쭉이 부탄을 사용할일이 있는곳이 어딜까? 생각해보니, 토치가 있다. 토치와 함께 간단하게 야외에서 사용할일이 있다면, 좋을것 같다. 코베아 맥시멈 가스버너 스토브 의 포장된 모습이다. 코베아 맥시멈 가스버너 스토브 상자를 개봉하니, 플라스틱 케이스와 함께 버너가 들어있다. 작은 부피는 절대 아니다. 백패킹용은 아니라는 얘기다. 코베아 맥시멈 가스버너 스토브는 나노스토브와 버너부분이 비슷하게 생겼다. 소토 레귤레이터가 생각난다. 코베아 맥시멈 가스버너 스토브 의 받침대는 특별하게 힘을 받는 부분이 없다보니, 고무밴드를 감아놓지 않으면 덜렁거린다. 고무밴드는 사용후에 버너가 완전히 식으면 다시 씌워놓는게 좋다. 코베아 맥시멈 가스버너 스토브 는 부피가 제법 크다. 코베아 맥시멈 가스버너 스토브 와 길쭉이 부탄을 연
백패킹 을 준비해서 가도 삼겹살같은 맛있는 고기를 먹고싶은 마음은 사그러들질 않으니, 나는 아직 갈길이 멀었나보다. 그래서 준비한 후라이팬이 바로 라이프 스포츠 코팅 후라이팬이다. 그동안 코베아 이스케이프 코펠을 사용하여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달라붙기도 엄청 달라붙고, 일단 2인이상 고기공급 속도가 차질이 생기니, 전문? 후라이팬 영입이 시급했었다.장점이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코팅 후라이팬이 가격이 착하다.더군다나, 접히는 손잡이는 견고하다.아하! 중국산이 아니고, 한국산이였던것이다.작아보이지만, 세명이서 삼겹살을 구워먹기에 충분하다.손잡이는 펴고나서, 사진처럼 고정해주면 된다.보관시에는 손잡이가 팬의 바닥쪽으로 간다.잘 밀착되어 움직이지 않는 손잡이보관망이 함께 들어있다. 보관망은 다른물건과 부딪혀 코팅이 상하는것을 방지해준다.실제 백패킹 등산을 가서 사용하는 모습 마트에서 파는 삼겹살이 여유롭게 들어간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출발은 민주지산을 갈 생각이였다. 하지만, 그곳은 공사중이라는 이유라 입장불가, 상당히 안타까웠다. 처음 캠핑을 접하고서 꼭 다시한번 가야지 하는곳이였는데, 두번째 입장을 거절당하다니, 그것도 안타깝게도 여름 개장을 위해서 공사중이라니, 이곳도 여름에 아이들 수영장?? 같은걸 만들어서 한철 장사? 잘해보겠다는 심산이 아닌지 모르겠다. 아무튼 백패킹을 하려고 집을 나섰건만, 본의 아니게 이번 여행은 오토캠핑이 되어 버렸다. 차에 장비가 실려 있다는 사실이 감사한 여행이였다. 무주 오토캠핑장 반디랜드 반디랜드 입구이다. 이곳은 곤충박물관도 있고, 깨끗해서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곳이였다. 하지만, 토요일엔 비가 왔고, 사진은 일요일에 해가 반짝 떠 있을때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다. 무주 오토캠핑장 반디랜드 집을 나설때는, 비가 주적주적 내리고 있었다. 예전 같으면 절대 집을 나서지 않았을 날씨인데, 요즘은 백패킹조차도 배를 타기 위해서 미리 예매를 해야하는곳도 있으니, 비가 오
써머레스트 네오에어 올시즌과 엑스라이트 라지 사이즈 이다. 두 제품이 길이가 같지만, 사진에서처럼 엑스라이트 는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불필요한 공간을 없앤 모습이다. 하지만, 이도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 본인의 습관에 따라서 선택이 필요하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코듀라 재질은 백패킹의 많은 용품에 사용되는 재질이다. 가볍고 잘 접히고 이염에 강하기 때문인데, nos 판초타프나 코베아 판초타프에도 코듀라 소재가 사용된다. 오늘 구매한 제품은 nos 의 판초타프인데, 이 제품 역시 코듀라 재질이다.패킹사이즈가 아주 마음에 든다. 인테그랄 실타프1 과 비슷한 패킹사이즈이다.한손에 들어오는 팩킹사이즈는 백패킹에서 좁은공간에 구겨넣어 가져갈만 하다.한번 사용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무게가 249g 이다.제품설명에는 100g 나오는데, 도대체 어떻게 측정한 무게인지 의문이다.모든 bpl 은 실측을 해봐야 그 진정한 무게를 알수 있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블랙다이아몬드 하이라이트 텐트를 가지고 백패킹을 가려고 했지만, 바람이 워낙 심하게 불어서, 덕유대 오토캠핑장으로 향했는데, 오토캠핑장은 이미 꽈 차 있어서, 카라반 싸이트 옆에 자리를 잡았는데, 이건 오토캠핑도 아니고, 백패킹도 아니고 애매해진 캠핑이였다.블랙다이아몬드 하이라이트와 베스티블을 모두 설치했다. 보도블록 사이에 데크펙을 박아서 고정하였는데, 바람이 제법 불었는데도 단단하게 잘 고정시켜 주었다. 데크펙도 항상 여유롭게 가지고 다녔던것이 써먹을때가 다 있었다.블랙다이아몬드 양쪽에 가이로프를 체결하여 양쪽으로 4개의 펙을 이용하여 고정할수 있다.베스티블은 텐트 안쪽에 있는 고리에 걸어주는 방식인데, 일단 텐트를 설치하고 나서 추가설치하는 형태이다.블랙다이아몬드 하이라이트 의 베스티블은 텐트와는 다른 재질로 코듀라 재질이다.1개의 폴이 베스티블에 사용된다. 베스티블에는 3개의 펙을 사용할수 있다.전실공간이 제법 넓은 블랙다이아몬드 하이라이트 백패킹 텐트의 베스티블베스티블까지
요즘은 오토캠핑 텐트보다 백패킹텐트 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워지는 느낌이다. 그중에서도 힐레베르그와 테라노바는 왠지 비슷한 성격의 형제와 같은 느낌을 주는데, 그 색상도 비슷하다. 오늘 소개할 텐트는 테라노바 쏠라컴페티션2 이다. 아무리봐도 2인용은 아니고, 초경량 1인 백패킹 텐트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것 같다. 유럽인들은 키도 크면서 이런 텐트를 2인용이라고 출시하는것은, 마치 우리나라 카xx 와 같은 차량이 7인승이라고 우기는것과 매한가지 아닌가? 테라노바 솔라컴페티션2 teranova solar competition 2 테라노바 쏠로컴페티션2 는 빅아그네스 또는 바우데 호간울트라라이트 와 비슷한 폴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런 폴 구조가 최소한의 폴의 갯수로 제법 넓은 이너공간을 만들어주니, 다들 이런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배낭과 신발정도를 보관할수 있는 전실이 있지만, 버너를 사용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보인다. 테라노바 솔라컴페티션2 teranova solar compe
니모 트랜스폼 타프에도 가이라인이 들어있지않고, 바우데 울트라라이트 호간 텐트에도 가이라인이 부족하여 힐레베르그 가이라인 3mm 25m 와 스토퍼를 구매하였습니다. 가이라인은 힐레베르그 제품이 역시 제일인듯 싶네요. 탄력이 거의 없어 타이트하게 텐트나 타프를 고정할수 있을것 같네요. 25m 인만큼, 스토퍼 10개를 이용하여 2.5m 10개 set 를 만들었네요. 힐레베르그 가이라인과 스토퍼 힐레베르그 가이라인과 스토퍼를 이용하여 2.5m 10개 가이로프를 만들었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우드스토브 를 검색하다가 보니까 virgo 와 같은 몇몇 우드스토브가 검색되었지만, 그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었다. 그런데, 우드스토브로 검색하다가 우연히 로켓스토브 라는것을 알게되었는데, 이게 사용후기를 보니, 왠지 끌리는것이 아닌가?? 하지만, 포켓 로켓스토브 는 너무 작은것 같아서, 그것보다 큰 트레일 로켓스토브를 구매했는데, 백패킹 으로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 크지 않나 싶다. nos 트레일 로켓스토브 고급스러운 케이스가 마음에 든다. 숯이 생기는 물건이니, 수납케이스는 필수적이다. nos 트레일 로켓스토브 사이즈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티타늄 트레일 로켓스토브가 아니라면, 무게가 거의 두배에 가깝다. 백패킹 우드스토브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다. nos 트레일 로켓스토브 트레일 로켓스토브 내용물을 모두 꺼내어 찍은 사진이다. nos 트레일 로켓스토브 테이블은 코베아에서 가장 작은 테이블이다. nos 트레일 로켓스토브 설명서는 들어있지만, 없어도 조립은 할수 있을만큼 구조가 간단
내가 코베아 텐트 이외에 처음 사본 텐트인데, 바로 힐맨 클라우드2 플러스 라지 모델이다. 처음으로 스커트를 장착하고 나왔는데, 저렴한 가격에 동계까지 사용할수 있게 되었으니, 인기가 매우 높았던 텐트로 기억된다. 15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에 구매해서, 잔디밭에서 한번 설치해보고, 처음 대청에 올라가서 제대로 사용하였는데,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실내에는 젓은물건 하나없이완벽하게 하룻밤을 보내게 해주었다.대청호반을 배경으로 백패킹을 떠난날인데, 정말 멋진날이였다. 난 백패킹을 갔을때 비가오는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스커트까지 전부 펙다운을 할필요가 없는날이였다. 그래서인지, 텐트가 자세가 잘 나오지 않는다.노란색이 아주 강렬하면서도 예쁘다.판매하기 위해서 내용물을 꺼내놓은 사진이다. 생각해보니, 펙은 가져가질 않아서,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던것이다. 사용후에 베란다에서 잘 말려서 보관하니, 새로 꺼내보니 새것같다.백패킹 텐트로서 작은 부피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가격에 이런
블랙다이아몬드 는 최근 등산스틱을 비롯하여 이미지쇄신+퀄리티프리미엄을 가지고 가는 분위기다. 브랜드파워라는것이, 그 브랜드 이미지만으로도 품질을 신뢰할수 있을 정도를 말하는것이 아니겠는가? 이미 텐트에서 큰 만족을 주었던 블랙다이아몬드의 아웃도어 기어들은 이미 나에게 좋은이미지로 각인되기 시작했다.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 모든 사람들이 페츨 헤드랜턴을 얘기할때, 나는 조금 더 컴팩트하고 작은제품을 찾다가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을 만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무게와 크기 밝기와 조절기능은 모든것이 내게 필요한 딱 그만큼 아주 만족스럽다.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 제원에 대한 설명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 건전지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있기 때문에 구매하고나서 바로 사용할수 있다.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 aaa 건전지 4개가 들어간다.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 스팟led 와 확신led 가 있다. 블랙다이아몬드 스톰 헤드랜턴 건전기를 넣을때는, 위쪽에 작은 나사를 조여
재밌는 배낭을 하나 발견하였다. 사용후기나 개봉기도 많이 없고해서 직접 구매하여 살펴보기로 하고 해외구매를 알아보니, 우리나라와 가격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국내에서 구매했다. 2 가지 울트라씰 데이팩이 있는데, 하나는 지퍼로 된것이고, 구입한것은 지퍼가 아닌, 방수백의 입구같은 형태이다.위의 제품이 조금 더 작은 부피의 울트라씰 드라이 데이팩이다.이번에 내가 구매한 제품이다.제품의 실제 사이즈이다. 손바닥안에 들어오는 사이즈이지만, 작은 사이즈처럼 열쇠고리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럽다. 하지만, 완전 귀엽고 재밌는 캠핑, 백패킹 용품임에는 틀림없다.무게는 99g 이라고 하였으나, 이는 배낭만의 무게인듯 하고 보관주머니까지 114g 이 나온다. 이정도되면, 존재감은 별로 없다.배낭에 바우데 호간 울트라라이트 텐트와 3계절 침낭 1개 발포방석 1개를 수납한 모양이다. 작은 주머니에서 나온 배낭이 이렇게 커질수 있다는것은, 코듀라 원단의 마술이다.직접 착용한 사진이다. 가벼운배낭에 가벼운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