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에서 070모바일이 나왔다는 기사를 보고 앱스토어에서 바로 검색을 했다. 별점도 나쁘지 않아 한번 설치해 보기로 했다. 자세한 설명은 위와 같은데 070가입자간에 무료통화라는 점이 무척 큰 장점이었다. 통화량이 많은 커플들에게 무척 유용해 보인다. 서비스 신청 절차가 설명되어 있다. wifi가 있는 곳만 070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한 특이점이다.요금은 2000~4000원 정도로 큰 부담없이 가입할 수 있었다. 그정도 금액에 10초당 요금도 저렴하니 구미가 당긴다.앱을 설치하고 처음 실행시 나나타는 화면이다. 가입정보가 없기 때문에 서비스 신청 버튼을 눌러서 가입을 진행한다. 휴대폰번호와 인증번호를 입력하는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약관에 동의를 하고 번호선택과 결제정보를 기입하면 가입이 마무리 된다.처음 앱을 실행하면 주소록 및 사진 동기화를 진행한다. 동기화가 끝나고 평소에 자주 보게 되는 첫 화면이 드디어 나타났다. wifi가 필수이기 때문에 주변 wifi지역을 찾을
와이파이의 속도가 빠르다는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집과 사무실 두곳에서 u+ wifi100을 쓰고 있는 필자는 항상 와이파이 모드로 사용을 하고 있다. 체감적인 속도는 빠른게 사실인데 얼마나 빠른지 궁금했다. 그렇다고 active x를 깔 수 없는 아이폰 기기들 특성상 다른 방법이 필요했다.xtreme speedtest란 프로그램이다. 하단부엔 속도를 체크하는 항목과 지금까지의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탭이 있다. 먼저 3g 속도부터 체크해봤다. 2mbits/s가 나왔다. 나쁜 속도는 아니다. 업로드 속도가 다운로드 속도가 비 대칭적인 특성도 발견 할 수 있었다. 다음은 wifi 속도를 체크해봤다. 살짝 느리게 나왔지만 4mbit/s가 나왔다.지금까지 테스트 해본 3g와 u+ 와이파이 속도결과 값이다. 와이파이는무선랜의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즉 거리나주변 환경에따라 다른결과를 보여줬다. 최고속도는 별표가 붙어있는데 무려 11mbit/s가 나왔다. 정말 엄청난 속도가 아닐 수 없
lg유플러스가 5천만 국민 누구나 쓸 수 있는 100mbps 무선시대를 세계 최초로 열었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29일 서울 lg광화문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파이망을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네트워크 ‘u+zone(유플러스존)’을 공개했다.와이파이망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u+zone’은 100mbps의 빠르고 안정적인 유선망에 연결된 100만개의 와이파이 ap와 1만 6천개의 와이파이존을 원격으로 실시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u+zone 관리시스템’으로 구축된 개방형 네트워크이다.오는 2012년까지 와이파이 ap를 250만개로 늘리고, 와이파이존도 올해 1만 6천개에서 이보다 5배 늘어난 8만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로써 lg유플러스는 그동안의 네트워크 열세를 일거에 만회하고 경쟁사를 압도하는 국내 최대, 최고 속도의 무선망을 갖게 됐으며, 5천만 국민들은 통신사 구분없이 기존 3g망과는 차별되
연애 포탈사이트 연애의 해답love qna(http://www.loveqna.com)에서 지난 13일소셜커머스 사이트인 데이트 세일(http://datesale.loveqna.com)을 오픈했다. 데이트 세일은 시작부터기존 소셜커머스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기존에 다른 사이트들의물건 위주의 판매방식이 아닌, 커플들이 즐길 수 있는 '데이트' 그자체를 판매한다는 컨셉이 인상깊다. 당신에게 연애의 해답을 드립니다.연애의 해답은 재미있는 방식으로 데이트를 판매하고 있었다. 위의 사진에서는좋아하는 남자를 멀거니 쳐다보고만 있는 여자의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질문도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를 묻고 있었다. 이렇게 질문이 올라오면 많은 사람들의 추측이 이어진다. 옷 잘 입는 법에 관련된건가? 미용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인가? 그리고 질문에 대한 해답은 그날 12시에 공개된다. 그야말로 연애의 해답이 공개되는 것이다.공개
사무실에 현재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다. 초기에 우리 회사는 사원들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매체로 메일을 주로 사용했다. 생각보다는 편했다. 다만 파일 용량이 커지면 미칠듯이 늘어나는 로딩시간과 가끔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는 메일발송 실수들만 빼면 진짜 편했다고 할 수 있었다. 결국신입사원하나가 메일로중요한 파일을엉뚱한 곳에 날린 후부터 우리는 대책 회의에 들어갔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안전하고 빠르게, 그리고 편리하게 정보를 주고 받을 것인가?처음으로 나온 대안은 usb를 활용하자는 것이었다. 이건 확실했다. 사무실 안에서만 사용되며, 중요한 파일이 실수로다른 사람에게 날아갈 일도 없었다. 하지만 용량이 큰파일을 주로 사용하는 우리는 인터넷에 나온 대용량 usb의 '충격적인가격'을 보고 이내 그 안건을 조용히접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컴퓨터끼리연결해서네트워크를 형성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네트워크를 연결한다는 아이디어는 정말좋았다. 다행히 윈도우 7 os에서는 홈
난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지저분한 것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하지만 그런 나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책상 위를마구잡이로헤집고 다니는랜(lan) 선이다. 보는 순간 답답함이 밀려오지만, 정말 답답한 것은 저 상태에서도 손을 쓸 수가 없다는 점이다. 보다시피 사무실 공유기의 연결단자는 이미 남은 자리가 없었다.때문에 랜선 하나를 끌어와서 인터넷 전화기를 공유기로 쓰는 방법을 쓸 수 밖에 없었다.결과적으로 책상 위는 랜선 때문에말이아니다. 이런 와중에 지나가던 상사가 책상 위 좀 정리하라는 핀잔을 주면정말 할 말이 없어진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원하는 깔끔한 책상 만들기는 정말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u+wi-fi 100을 달고나서는 상황이 달라졌다. 더 이상 랜선이 필요없게 된 것이다.덕분에 노트북이 차지하는 공간도 줄어들었고, 무엇보다도 작업 환경이 깔끔해졌다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와이파이를 달고나서 느낀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아이폰이다. 일 하는 도중에 메일
금강cc를 11월 4일에 방문했었다. 골프큐브를 통해서 예약을 했더니 다양한 할인혜택을누릴수 있어좋았다.11월 달에는그린피 할인 서비스를 통해 골프시즌 마무리를 하고 있었다. 이번주에 한번 더 방문하기 위해 부킹을 했다.골프큐브는 타 사이트에 비해서 부킹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인해 언제 어떤 업체에서 자리가 비어있는지 확인이 가능했고 원하는 시간까지 선택이 가능하다.날짜를 클릭하면 상세한 시간과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예약이 완료되었다.부킹이 쉬운만큼 취소, 변경은일정한 룰이 있다. 따라서 불이익을 받지않게 일정관리를 잘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금강cc는 초반에는 평탄한 코스가 많아 편안한 라운딩이 가능하다.몸이 슬슬 풀릴후반부터는벙커와 해저드,원터가 등장하면서 코스의 재미가 붙기 시작한다. 그린은 전체적으로 깔끔했다.경사도 거의 없어서퍼팅이 편한 곳중에 하나이다. 어디라고 콕 집어서 말할 순 없지만 스키장을 끼고 있는 리조트 골프장들은 그린이 참 드러운
일반폰을쓰다가스마트폰인 아이폰4를 구매한 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 pc에서 할 일을 모바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가 일정관리와 웹서핑이다. 특히 웹서핑의 경우 3g망으로는 만족할만한 속도가 나오지 않을 때가 있었다. 게다가 wifi 모드에 비해 3g망을 이용한 통신은 베터리 소모율이 높았다. wifi로는 7시간 39분을 쓸 수 있는 아이폰이 3g망으로 통신하면 5시간으로 줄어든다. 결국 wifi가 터지는 곳에선 속도로 보나 베터리 소모율을 보나 선택할 수 밖에 없다. 큰 추가비용없이 wifi를 즐기기 위해선 각 통신사이 제공하는wifi 서비스를신청하면 된다.난 u+라 wifi100을 신청했다. 신청한 다음 날 비교적 이른 시간에 기사님을 만날 수 있었다. u+ wifi100 서비스가 자랑하는 점은 아래와 같았다. 대부분의 무선공유가 50mbps를 지원하는거에 비해 wifi100 서비스는 100mbps를 보장하고 있다. 또한 초보들을 위한 토탈케어 서비스를 통해 전문 엔지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은 골프를 치기엔 더 없이 좋은 계절이다. 10월 중순 쯤에 라운딩을 갈 예정이라 여러 골프사이트에서 부킹(골프장 예약)을 알아보고 있다. 직장인이라 라운딩 날짜를 평일보단 주말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주말은 언제나 부킹전쟁이 치열해 골프장에 지인이 없으면 여러모로 불편할 수 밖에 없는게 한국의 현실이다. 시간관계상 전화로 문의하기 보단 업무 중간중간 인터넷으로 알아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중 괜찮은 골프부킹 사이트들을 발견하였다. 그중에서 골프큐브(http://golfcube.co.kr)란 사이트는 단연 돋보였다. 그 이유는멤버십 신용카드가 발급되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부킹시스템도 다른 골프사이트처럼 일반-할인 같은 이원적 방법에서 탈피해 일반 - 명문(premium) - 할인 - 무료 - 마감세일 다섯 가지 방식으로 예약이 가능했다. 단순히 할인만 해주는public 시스템도 매력적이지만 여유 자금이 있는 분
골프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관련정보를 얻다보면서 첫번째로 드는 부담이비용이었다. 취미생활이란게 등산처럼 특별한 돈이 들지 않고 산만 타는 운동에도 등산화며 등산복 구매하는데 엄청난 돈이 들게 마련이다. 그로인해 골프라는 운동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 때문에 비용걱정이 들게 되었다. 장비나 복장이야 한번 구입하면 몇년은 쓸수 있으니 큰 걱정은 없고 중고 골프클럽을 통해 실력이 미진할 땐 저렴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골프장 이용금액은 큰 압박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었다. 아직 30대 초반이다보니골프장 회원권 같은걸 준비할 재력이 없다는 점도아쉬울 따름이다. 하지만 시작하기로 한 취미생활인데 포기할 이유는 없다. 방법은 있고나와 비슷한 입장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렇다고 골프가 이런 돈많은 사장님들이나 하는 스포츠는결코 아니다.)대부분 신용카드에 골프에 관련된 혜택이있었던 게 기억이 나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차 무척
골프(golf)코스 위에 정지하여 있는 흰 볼을 지팡이 모양의 클럽으로 잇달아 쳐서 정해진 홀에 넣어 그때까지 소요된 타수(打數)의 많고 적음으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이다. 넓은 코스에 숲이나 계곡, 연못, 작은 산 등의 장애물을 인공적으로 만들기도 하고, 자연의 강이나 바다를 이용하기도 한다. 볼을 처음 치기 시작하는 지역인 티잉그라운드 및 페어웨이·러프·벙커·워터해저드·그린·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또 코스와 경계는 목책이나 말뚝으로 표시하는데, 경계 밖을 ob라고 한다. 볼을 쳐서 넣는 구멍인 홀의 수는 정규의 것은 18개로 18홀이라 부르며, 전반의 9홀을 아웃이라 하고 후반의 9홀을 인이라 부른다.골프 코스는 2타로 그린에 도달할 수 있는 홀 10개, 3타로 도달할 수 있는 홀 4개, 1타로 도달할 수 있는 짧은 거리의 홀 4개로 조합된 것을 표준형으로 본다. 그린에의 샷은 정교한 기교를 필요로 하고, 마지막으로
퀴즈쇼. 영화 속에서 나오는 상당히 매력적인 주제가 아닐 수 없다. 계속해서 나오는 문제들과 예측할 수 없는 답, 그리고 제한된 시간은 관객들을 영화 속의 긴박감이 넘치는 퀴즈쇼로 안내한다. 이러한 퀴즈쇼를 주제로 다룬 영화들, 미스터 주부 퀴즈왕, 슬럼독 밀리어네어, 그리고 이번에 개봉한퀴즈왕을 내맘대로 파헤쳐보았다.1. 남자가 살림하면 뭐 어때서? [미스터 주부 퀴즈왕]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인 조진만(한석규)은 전업주부다. 그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데 여념이 없다. 그러나 장인어른의 수술을 위해 아내가 들어놓았던 적금을 깨고 친목계를 든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 곗돈을 탄 사람은 날라버렸고, 이걸 메꾸기 위해 진만은주부 퀴즈왕이라는 퀴즈프로에 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영화는 사회에 만연해 있는 성차별을 보여준다. '여자는 집안일을 하고, 남자는 돈을 벌어와야한다'는 사회에 만연해 있는 생각은일반적인 남녀의 역할이 바뀐 조진만 주부의
8월 18일 새벽 6시. 아이폰4g가 사전예약 되는 날이다. 100만명이 몰려도 끄덕없는 서버를 설치했다던kt의 공언과는 다르게 6시를 전후해 폰스토어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았다. 결국 수많은 유저들은 카페나 사이트로 몰려서 불평불만을 쏟아낼 뿐이다. 1시간이 지난 지금조차도 서버는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1시간 30분 동안 수백번의 시도끝에 가입신청서까진 겨우 진행했지만 kt인증서버가 다운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실명인증을 넘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겨우겨우 실명인증도 통과했지만 서버가 다운되어 버려 결국 처음부터 다시해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아이폰 관련 카페이다. 출근까지 포기하고 아이폰4g를 신청한다는 사람부터 밤을 샜다는 사람까지 수만명의 사람들의 아우성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이 상황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보는건 누구일까? 과연 100만명을 수용하는 서버는 존재했던 걸까? 이미 이런 사실들은 언론에 퍼지기 시작했고 kt는 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리게 되었
<줄거리>인간이 생명을 창조하였으니 무섭도록 아름답다! 새로운 종을 탄생시켜 의학계와 과학계는 물론, 세상을 놀라게 만들 경이로움을 선사하고 싶었던 과학자 부부 ‘클라이브’(애드리안 브로디)와 ‘엘사’(사라 폴리). 제약회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인간 여성의 dna와 조류, 어류, 파충류, 갑각류의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을 강행해 신 생명체인 ‘드렌’을 탄생시킨다.빠른 세포분열을 일으키며 급속도로 성장한 드렌은 각 종(種)들의 특징을 드러내며 기이한 아름다움을 내뿜고, 마침내 인간의 ‘감정’까지 갖추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이성인 클라이브와의 교감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녀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성(性)의 전환을 이루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그녀의 변이는 치명적인 결말을 예고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용산역. 건물이 3개나 붙어 있어서 상당히 크다! 용산 cgv에서 이번에 개봉한 [스플라이스]를 보고 왔다. 보고나서 생각나는 이 영화의키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