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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을 알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도 모자랄 판에 낚시질에 만날 낚이니...
  • |11.03.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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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中 - 말레이지아 가기 전까지의 상황
  • [영화/연예] [] 13.03.29 19:21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최초 작성일 2011/06/28 11:48 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2011/06/24-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上 ? 영어 배우기 전까지의 상황 @ 2011/06/27에 이어지는 글입니다.블로그의 공지사항에 아라의 발자취(ara's profile)를 붙여두고 글로 알리기까지 했는데도 그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 하거나 아예 읽지도 않고,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를 쳐대고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영어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영어 문법 따지고 드는 사람이 많아서 아예 제가 영어 배우기 전부터 영어를 배우기까지의 모든 삶을 철저하게 해부해서 완벽하게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읽고도 이해 못 한다면, 부탁하건대 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 치지 마시고, 다른 파워블로그나 유명 영어 블로그 또는 유명 교수들이나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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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上 - 영어 배우기 전까지의 상황
  • [여행/세계] [] 12.12.20 18:44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최초 작성일 2011/06/27 오후 2:30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2011/06/24를 참고하길 권합니다.블로그의 공지사항에 아라의 발자취(ara's profile)를 붙여두고 글로 알리기까지 했는데도 그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 하거나 아예 읽지도 않고,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를 쳐대고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영어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영어 문법 따지고 드는 사람이 많아서 아예 제가 영어 배우기 전부터 영어를 배우기까지의 모든 삶을 철저하게 해부해서 완벽하게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읽고도 이해 못 한다면, 부탁하건대 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 치지 마시고, 다른 파워블로그나 유명 영어 블로그 또는 유명 교수들이나 지식인들의 블로그나 트위터에 가서 그들은 왜 저처럼 원어민과 7시간 토론이 안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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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영화/연예] [] 12.12.11 15:16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을 읽는 게 아래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니,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최초 작성일 2011년 6월 24일 18:43차원이 다른 방법이라는 말의 의미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은 한국에 알려진 방식과는 완전하게 다른 방법입니다. 그러나 평상시에 한국식 방법만을 생각하고, 실천해오다 보니, 다른 말로는 습관처럼 해오던 방법이어서 자신은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을 한다고 하면서도 습관처럼 몸에 붙어 있는 한국식 방법을 자기도 모르게 섞어서 하거나 한국식 방법을 하면서도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을 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던 사람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해석과 번역을 하는 버릇 때문에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는 사람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각한 '빨리빨리' 병 그것뿐이면 다행이겠지만, 빨리빨리가 몸에 완전히 생활화되어 있으니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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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영화/연예] [] 12.10.16 17:16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지난 행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에 초대합니다. @ 2008/11/19-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8/11/25-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정리/후기 @ 2008/12/31-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9/10/09- 제3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0/11/09- 제4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1/11/07등을 참고하길 권합니다.매년 한 번씩 모임을 했으니 벌써 5회째가 됩니다. 3회 모임까지는모임 참석하시는 분 중에 블로그의 내용을 이해하시는 분도 많지 않았고, 실천하시는 분들은 몇 분 되지도 않았습니다.다행히 4회 모임에서 몇 명의 실천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블로그에 소개된 내용을 이해하신다면 굳이 모임에 참석하지 않으셔도 얼마든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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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성공 사례 소개. 두번째.
  • [시사] [] 12.10.15 20:50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2009년 1월 3일에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성공 사례 소개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실천자 모임도 1년에 한 번씩 꾸준히 해서 벌써 5회째 모임을 다음 달에 할 계획입니다. 아쉽게도 실천자 모임이라는 명칭은 사용했습니다마는 실제 실천자는 3회까지도 몇 분 안 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마는 하루 1~3시간도 빠듯한 것이 직장인이어서 소개할 성공사례는 없었습니다.모임과 관련한 글은 아래를 참고하길 권합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에 초대합니다. @ 2008/11/19-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8/11/25-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정리/후기 @ 2008/12/31 -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9/10/09- 제3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0/11/09- 제4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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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곗김에 (야후 블로그의) 방명록은 닫을 테니, 티스토리 방명록을 이용해주세요.
  • [IT/게임] [] 12.10.12 12:45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야후 블로그가 최근에 개편되면서 방명록은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웹 주소도 http://kr.blog.yahoo.com/asrai21c에서 http://blog.yahoo.com/how2learn/로 바뀌었습니다.그래서 굳이 글을 남길 이유는 없을 수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말도 안 되는 댓글을 달 사람을 생각해 원래 작성했던 글을 그대로 남기는 것이니 착오 없길 바랍니다. 댓글이 어느 정도 심각했으면 방명록을 닫아야 했을 정도인지 한번 생각해보길 권합니다.최초 작성일 2008.12.12 21:59오타 수정 2011/04/20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2011/06/03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한국인의 고정관념 때문에 블로그의 글을 읽고 이해하기도 어려울 것이고, 더 심각한 것은 고정관념에 휩싸여 제가 말하는 방법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로 믿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온갖 해괴한 댓글들이 달리고, 영어 문법 까러 오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예전부터도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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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시사] [] 12.10.01 17:35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최초 작성일 2011/06/03 14:32부제: 고정관념이라는 게 이래서 무섭다.* 이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도 그대로 올려지는 내용이어서 여기서 말하는 블로그는 야후에 있는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를 뜻하는 겁니다. (야후에서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야후가 불편해서 티스토리에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블로그를 2005년부터 운영해왔으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그곳에 글을 적을 때 분명히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으면 저와 원어민과 같이 만나서 7시간 토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습니다.그런데도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바로 한국식 방법만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쉬운 말로 고정관념입니다.) 한국식이 아닌 방법을 이야기하면 절대 불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제로 영어 배우는 것과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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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대로 실천하시는 분 중에 게임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읽어주세요.^^
  • [IT/게임] [] 11.11.26 23:44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 방명록에 간단히 글을 남기려다가 길어서 글로 남기는 것이어서 표현이 자연스럽지 못하더라도 이해를 부탁합니다. 저도 컴퓨터를 일찍부터 배웠던 터라 컴퓨터 게임에 관심이 꽤 많고, 나이에 비하면 지금도 가끔 컴퓨터 게임을 즐기곤 합니다.그리고 게임 프로그램 개발에도 관심이 있다가 보니 온라인 게임도 가끔 즐기곤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배우느라 미친 듯이 영화를 온종일 보곤 했었지만, 아주 가끔 게임을 즐기곤 했습니다.그래도 초창기에는 거의 게임을 하지 않았지만, 말레이지아 가서는 가끔 즐기곤 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번은 국내 온라인 게임을 한두 달 미친 듯이 했던 적도 있습니다.* 인터넷이 있으니, 외국에서도 그렇게 즐길 수가 있는 세상이죠.^^ 그 무렵에 말레이지아와 한국의 인터넷 회선이 빠르지도 않아서 인터넷 카페에 뻔질나게 갔었습니다. 그렇게 미친 듯이 하다 보니(그것도 한국어를 온종일 사용했다는 게 무척 걸렸습니다. 영어 배우러 갔는데, 온종일 한국어만 사용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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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영화/연예] [] 11.11.07 19:38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지난 행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에 초대합니다. @ 2008/11/19-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8/11/25-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정리/후기 @ 2008/12/31-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9/10/09- 제3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0/11/09등을 참고하길 권합니다. 매년 한 번씩 모임을 했으니 벌써 4회째가 됩니다. 그러나 성공사례에 소개했던 분을 제외하고 모임에 참석해서 제대로 실천하셔서 (하루 8시간 기준으로) 1년 반에서 2년이 되시는 분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참석자 중 한 분이 꾸준히 하셔서 1년 반 정도는 되는 것 같아 조만간 성공사례에 소개하게 될 것 같긴 합니다.)그리고 모임 참석하시는 분 중에 블로그의 내용을 이해하시는 분도 많지 않았고, 실천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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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영어 수준 소개 2
  • [영화/연예] [] 11.07.18 11:21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작성시기: 2007년 10월쯤 (말레이지아 있을 때) 졸업논문에 통과해서 졸업장을 기다리며 작성했던 글입니다.이미 다른 글에서 약간 소개를 했던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글을 전혀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이유는 제 영어 수준에 변화를 남기는 것에 목적이 있어서 따로 수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이미 2005년 9월 18일에 제 영어 수준을 소개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2005년이니 지금은 그때와 또 다른 경지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책 읽기를 열심히 못 해서 크나큰 발전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영화, 드라마 보기를 통해서 또 다른 경지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2005년 글을 올릴 무렵에 적을 수도 있었으나, 완벽히 증명되는 게 좋을 듯하여 적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원어민만큼-원어민과 똑같은 수준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영어로 대화를 나눕니다. 즉, 원어민들이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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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열 받게 해놓고 그걸 재미난 듯이 구경하는 사람
  • [문화/예술] [] 11.07.04 12:08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최초 작성일 2011/05/20 14:08 먼저 이 글은 난독증 그리고 사회 고발과 뒷담화도 구분 못 하는 이를 위한 트윗 발췌 @ 2011/05/19라는 글을 통해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을 해야 아래의 내용이 이해가 될 겁니다.그리고 이 글은 위의 글과 마찬가지로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와 야후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 모두 같이 올립니다.부끄러운 짓을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면 유딩 또는 초딩으로 보는 게 맞겠죠?아마 유딩 또는 초딩이었던가 봅니다.이 내용은 야후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 방명록을 말합니다. 그리고 남을 열 받게 해놓고 그걸 재미난 듯이 구경하는 것 같아서 현재는 방명록을 닫아뒀습니다.난독증 그리고 사회 고발과 뒷담화도 구분 못 하는 이를 위한 트윗 발췌 @ 2011/05/19라는 글의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koian님이 정확하게 설명을 했습니다.그런데도 아직도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어서 koian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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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독증 그리고 사회 고발과 뒷담화도 구분 못 하는 이를 위한 트윗 발췌
  • [여행/세계] [] 11.06.24 18:19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부제1. 한글 이해 못 하는 것까지 책임지고 이해를 시켜줘야 하는 희한한 한국부제2. 판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기사화한 건 내가 아닌데, 왜 나한테 욕을 퍼붓는 지 이해가 되십니까?부제3. 사실을 밝힌 나는 욕만 처먹고, 사실을 잘못 전달한 사람은 떵떵거리고 잘사는 나라, 한국부제4. 사실을 잘못 전달한 사람을 감싸고 도는 정도를 넘어서 대신 변호해주는 희한한 한국인부제5. 한글을 제대로 이해하면 도로 병신이 되는 희한한 한국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방명록에 남겼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5월 1일부터 트위터로 질문을 하다가 답변을 해드렸더니, 전혀 이해를 못 하셔서 또 답변을 드리고, 또 답변을 드렸더니, 온갖 해괴한 논리로 이상한 말을 늘어놓더니, 뒤에는 결혼, 자식까지 포함해 백수, 실업자 인신공격을 퍼붓더니,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저러네요.duriahn님의 댓글 발췌그게 비겁한 거 아닙니까? 트위터 한번 읽어보세요. 나를 얼마나 뒷구멍에서 까댔습니까?... 그건 인신공격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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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 사례 소개 이후 자세한 설명이 없는 이유
  • [영화/연예] [] 11.06.09 13:11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부제1. 모임 후기가 없는 이유부제2. 주의사항을 얼마나 지키느냐에 따라 결과에 차이가 있습니다.부제3. 영어를 배우는 건 여러분 자신의 노력으로 이뤄내는 일입니다.부제4.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은 여러분의 상상으로 파악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부제5. 듣기편 이후가 없는 이유에 대한 간략한 설명최초 작성일 2011/05/06 21:21 이 글은 koian28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기도 한데, 그 질문 내용은 이전 글을 참고해도 됩니다.간단히 koian28님의 질문을 소개하면, 방명록이나 댓글로 1년 반이나 2년이 넘었다고 하는 사람이 꽤 있었는데, 그 이후로 어떻게 되었는지. 또한,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성공 사례 소개라는 글이 작성되고도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분들의 이후(??) 소식이 없어서 궁금하다는 내용에 대한 답변이기도 합니다.다른 사람도 궁금할 것 같아서 아예 글로 남기는 것이니 참고하길 권합니다.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블로그나 방명록에 댓글에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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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성공 사례 소개 이후로 글을 적지 못하는 이유
  • [학문/교육] [] 11.06.08 13:36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최초 작성일 2011/03/31 03:12koian28님이 방명록에 남긴 글에 대한 답변이기도 한데, 그 질문을 그대로 발췌합니다.koian28 2011/05/04 18:31아라님저는 야후블로그 글 다 읽고 방명록에 남겨진 글들까지도첫페이지부터 최근것까지 전부 다 읽어 봤습니다.쿨준형제님 같이 대표적으로 성공사례에 올라온분 외에도몇몇분이 성공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 남긴것을 봤었습니다.그런데 아라님이 제시한 기본적인 시간인 8시간기준 1년반~2년 시점에남긴글은 있었는데 그 이후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소식을남기신분들이 전혀 없더라구요.아라님 성공사례 소개글에도 쿨준형제님이 1년 반 되었을때경험했던 변화와 유학 갔다는 얘기만 있고 최근의 근황은 없구요.쿨준형제님 같은경우도 현재 거의 4년차를 넘긴 시점일텐데아라님이 3년반 시점에 경험하셨다는 외국인과 7시간 토론이현재 가능한지도 궁금해 하는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저를 비롯해 이 블로그를 통해 영어를 배우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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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 [학문/교육] [] 11.06.07 14:42  |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아라의 발자취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영어를 전혀 배운 적도 없었던 제가 30살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원어민과 7시간 이상 자유롭게 토론을 나눌 수 있다가 아니라 여러 번 토론을 나눠봤을 정도로 영어를 자유롭게 합니다.즉, 국내의 어떠한 영어 학원, 영어 교재나 영어 비결 책에서도 원어민과 7시간 이상 자유롭게 토론이 된다고 하는 곳도 없었습니다.* 물론 광고성 멘트로 하루 1시간 1년이면 원어민만큼 유창하게 또는 회화가 된다고 하는 곳은 수두룩합니다.그 경험을 바탕으로 100% 제가 실천한 방법들을 글로 적었고, 이미 한 분은 거의 7시간 정도 원어민과 토론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가고, 다른 두 분은 블로그의 주의사항대로 실천한 기간이 짧아서 토론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미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는 수준에는 이르렀습니다.그래서 성공사례에서 이미 소개를 했었습니다.요즘은 유치원에서 영어를 안 가르치는 곳이 없다고 할 지경이고, 영어 캠프니, 영어 학원이라는 곳이 숱하게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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