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시장에 갔다가 '고종·명성황후 가례' 행사가 운현궁에서 한다는 안내 포스터를 봤었다. 아래의 사진은 운현궁 앞 게시판에 붙어 있는 안내포스터인데, 왼쪽에 한글 안내 포스터가 낙원시장에 붙어 있었던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가례'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으니, 뭘 하는 행사인지 알 수가 없었다. 할 수 없이 운현궁까지 걸어가서 보니 아래처럼 현수막이 붙은 걸 볼 수 있었다.처음에 운현궁 안내판을 봤는데, 낙원시장에서 봤던 것과 같은 안내포스터만 있어서 여전히 뭘 하는 행사인지 알 수가 없었다.* 위에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왼쪽에 영어 안내포스터도 같이 붙어 있다고 해도 빨간색으로 된 부분인 'the re-enactment ceremony has...'가 먼저 눈에 띄기 마련이다. 그러다가 위의 현수막을 봤는데, 어두워질 때이기도 했고, 아래쪽에 현수막이 걸려 있어서 사진은 잘 보이지 않았었다. 현수막에 있는 영어인 'royal wedding ceremo
티스토리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 글 제4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1/11/07과 같은 글이니 착오 없길 바랍니다. 지난 행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에 초대합니다. @ 2008/11/19-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8/11/25-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정리/후기 @ 2008/12/31-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09/10/09- 제3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 2010/11/09등을 참고하길 권합니다. 매년 한 번씩 모임을 했으니 벌써 4회째가 됩니다. 그러나 성공사례에 소개했던 분을 제외하고 모임에 참석해서 제대로 실천하셔서 (하루 8시간 기준으로) 1년 반에서 2년이 되시는 분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참석자 중 한 분이 꾸준히
이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지만, 여기에도 올리는 것은 글로벌 비즈니스에서의 필수가 바로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2011/06/24-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上 ? 영어 배우기 전까지의 상황 @ 2011/06/27-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中 - 말레이지아 가기 전까지의 상황 @ 2011/06/28-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下 - 말레이지아에서 上 - 영어 과정에 다닐 때 @ 2011/06/29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말레이지아에서 오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참고 사항이 많아서 말레이지아에서의 생활에 관한 것은 글을 나눴으니, 차례대로 읽어보길 권합니다. 블로그의 공지사항에 아라의 발자취(ara's profile)를 붙여두고 글로 알리기까지 했는데도 그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 하거나 아
이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지만, 여기에도 올리는 것은 글로벌 비즈니스에서의 필수가 바로 영어이기 때문입니다.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2011/06/24-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上 - 영어 배우기 전까지의 상황 @ 2011/06/27-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中 - 말레이지아 가기 전까지의 상황 @ 2011/06/28에 이어지는 글입니다.말레이지아에서 오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참고 사항이 많아서 말레이지아에서의 생활에 관한 것은 글을 나눴으니, 차례대로 읽어보길 권합니다. 블로그의 공지사항에 아라의 발자취(ara's profile)를 붙여두고 글로 알리기까지 했는데도 그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 하거나 아예 읽지도 않고,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를 쳐대고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
이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지만, 여기에도 올리는 것은 글로벌 비즈니스에서의 필수가 바로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2011/06/24- 아라(성필곤)의 발자취 上 ? 영어 배우기 전까지의 상황 @ 2011/06/28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블로그의 공지사항에 아라의 발자취(ara's profile)를 붙여두고 글로 알리기까지 했는데도 그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 하거나 아예 읽지도 않고,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를 쳐대고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영어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영어 문법 따지고 드는 사람이 많아서 아예 제가 영어 배우기 전부터 영어를 배우기까지의 모든 삶을 철저하게 해부해서 완벽하게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읽고도 이해 못 한다면, 부탁하건대 제 블
이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지만, 여기에도 올리는 것은 글로벌 비즈니스에서의 필수가 바로 영어이기 때문입니다.이전 글 -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 아라(성필곤)의 발자취를 시작하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2011/06/24를 참고하길 권합니다. 블로그의 공지사항에 아라의 발자취(ara's profile)를 붙여두고 글로 알리기까지 했는데도 그 글의 내용을 전혀 이해를 못 하거나 아예 읽지도 않고,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를 쳐대고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영어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영어 문법 따지고 드는 사람이 많아서 아예 제가 영어 배우기 전부터 영어를 배우기까지의 모든 삶을 철저하게 해부해서 완벽하게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아래의 내용을 읽고도 이해 못 한다면, 부탁하건대 제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난리 치지 마시고, 다른 파워블로그나 유명 영어 블로그 또는 유명
이전 글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 2011/06/03을 읽는 게 아래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니,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차원이 다른 방법이라는 말의 의미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은 한국에 알려진 방식과는 완전하게 다른 방법입니다. 그러나 평상시에 한국식 방법만을 생각하고, 실천해오다 보니, 다른 말로는 습관처럼 해오던 방법이어서 자신은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을 한다고 하면서도 습관처럼 몸에 붙어 있는 한국식 방법을 자기도 모르게 섞어서 하거나 한국식 방법을 하면서도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을 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던 사람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해석과 번역을 하는 버릇 때문에 블로그에 소개된 방식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리는 사람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심각한 '빨리빨리' 병 그것뿐이면 다행이겠지만, 빨리빨리가 몸에 완전히 생활화되어 있으니 블로그의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일주일 하고는 그다
부제: 고정관념이라는 게 이래서 무섭다.* 이 글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에도 그대로 올려지는 내용이어서 여기서 말하는 블로그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를 뜻하는 겁니다. (야후에서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를 운영해왔지만, 야후가 불편해서 티스토리에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블로그를 2005년부터 운영해왔으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그곳에 글을 적을 때 분명히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으면 저와 원어민과 같이 만나서 7시간 토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습니다.그런데도 계속 이상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이상한 이야기만 늘어놓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바로 한국식 방법만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쉬운 말로 고정관념입니다.) 한국식이 아닌 방법을 이야기하면 절대 불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제로 영어 배우는 것과 아무 관련이 없는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지만도
netbook became desktop pc. 요즘 내 pc가 탱크 굴러가는 소리가 난다 싶을 정도로 시끄러워서 데스크탑 pc대용으로 넷북을 사용하려고,예전엔 비싸서 꿈도 못 꾸던 로지텍 무선 키보드, 마우스 셋 @ 2011/05/21을 산 것이다.photo taken with nokia n97 mini and put together with picnik.com’s collage method 위에 보다시피 모니터에까지 연결하니 데스크탑pc 부러울 게 없다.* 물론 위의 모습 그대로가 내 책상 위에 올려져 있고, 그 상태로 이 글을 쓰고 있다.현재 넷북에서 실행되고 있는 멀티태스킹 중인 프로그램들:파이어폭스로 bbc4라디오 (http://www.bbc.co.uk/iplayer/console/bbc_radio_fourfm) 들으며, 6개의 웹페이지 창 띄워놓고 bbc 라디오 홈페이지 http://www.bbc.co.uk/radio/ 티스토리의 (http://www.tistory.com
먼저 이 글은 난독증 그리고 사회 고발과 뒷담화도 구분 못 하는 이를 위한 트윗 발췌 @ 2011/05/19라는 글을 통해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을 해야 아래의 내용이 이해가 될 겁니다.그리고 이 글은 위의 글과 마찬가지로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와 야후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 모두 같이 올립니다.부끄러운 짓을 하고 있다는 것도 모르면 유딩 또는 초딩으로 보는 게 맞겠죠?아마 유딩 또는 초딩이었던가 봅니다.이 내용은 야후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 방명록을 말합니다. 그리고 남을 열 받게 해놓고 그걸 재미난 듯이 구경하는 것 같아서 현재는 방명록을 닫아뒀습니다.난독증 그리고 사회 고발과 뒷담화도 구분 못 하는 이를 위한 트윗 발췌 @ 2011/05/19라는 글의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koian님이 정확하게 설명을 했습니다.그런데도 아직도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어서 koian님이 다시 설명을 했습니다.그런데도 그 사람은
부제1. 한글 이해 못 하는 것까지 책임지고 이해를 시켜줘야 하는 희한한 한국부제2. 판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기사화한 건 내가 아닌데, 왜 나한테 욕을 퍼붓는 지 이해가 되십니까?부제3. 사실을 밝힌 나는 욕만 처먹고, 사실을 잘못 전달한 사람은 떵떵거리고 잘사는 나라, 한국부제4. 사실을 잘못 전달한 사람을 감싸고 도는 정도를 넘어서 대신 변호해주는 희한한 한국인부제5. 한글을 제대로 이해하면 도로 병신이 되는 희한한 한국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방명록에 남겼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5월 1일부터 트위터로 질문을 하다가 답변을 해드렸더니, 전혀 이해를 못 하셔서 또 답변을 드리고, 또 답변을 드렸더니, 온갖 해괴한 논리로 이상한 말을 늘어놓더니, 뒤에는 결혼, 자식까지 포함해 백수, 실업자 인신공격을 퍼붓더니,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저러네요.duriahn님의 댓글 발췌그게 비겁한 거 아닙니까? 트위터 한번 읽어보세요. 나를 얼마나 뒷구멍에서 까댔습니까?... 그건 인신공격아닌가
부제: 입으로만 떠드는 어린이 사랑 / 입으로만 밝은 세상을 만들자고 떠들 뿐….아래의 내용을 읽기전에 기본적으로 쌓고 있어야 하는 기초지식 설명:1. 한국인의 엽기적인 한국어 이해능력에 관한 것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에 있는 한국인의 한국어 이해 능력이 떨어지는 것에(일명 난독증이라 부른다.) 관한 글을 읽고, 충분히 이해한다는 가정하에 작성된 글이다.2. 교수, 지식인, 기자, 유명인 등의 본질 생까기에 관한 것국민이 어디서 정보를 얻을까? 당연히 신문기사나 교수, 지식인이 작성한 기사나 파워블로그 그리고 유명인 등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다.그런데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정보가 잘못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은 인정하면서 왜 교수, 지식인들이 잘못된 정보를 유통하고 있다는 것은 왜 이해를 못 할까?이미 그것과 관련한 글을 작성했고, 아라의 세상 바꾸기 트위터(@thinklogically)로도 상당 부분 까발렸는데, 그 부분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가정하에 작
[연재] 글쓰기 방법 上 ? 팔공산 갓바위 가는 길 @ 2011/04/21에 이어지는 글이어서 4월 16일에 갓바위 올라가면서 있었던 일을 소개하는 것이니 착오 없길 권한다.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컴퓨터를 사용할 수가 없어서 글이 늦어지게 되었다.)부제 1. 스마트폰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소개 / 포스퀘어 같은 앱을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부제 2. 글쓰기 방법 맛배기 편: 글을 쓰게 되는 계기 / 글 쓰는 요령 맛배기 편 1. 왜 글을 쓰는가? 2. 어떻게 글을 쓰는가? / 일반 글쓰기와 전문적인 글쓰기 맛배기 편 / 국내가 아닌 해외용 논문 쓰는 방법 밧배기편부제 3. 생각하는 능력 기르기 맛배기편: 사실 확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방법 맛배기 편경고: 내 블로그를 제대로 읽어보는 사람은 알겠지만, 사람들을 낚으려고 낚시 기사, 낚시 글 따위를 작성하지 않는다. 즉, 찌질한 인기, 이슈, 유행 관련 글 잘 쓰는 요령 따위는 여기에서 소개하지 않는다.그러니
부제 1. 스마트폰 제대로 활용하기 - 소셜네트웍 활용하기 / 내 블로그 운영철학이 다른 블로그와 차원을 달리하는 이유 #1 / 인간의 기억력에 대한 단상 #1 / 왜 글쓰기는 정확한 정보를 기본으로 갖춰야 하는가? #1 / 시간 낭비를 줄이는 지혜를 발휘해보자. #1경고: 내 블로그를 제대로 읽어보는 사람은 알겠지만, 사람들을 낚으려고 낚시 기사, 낚시 글 따위를 작성하지 않는다. 즉, 찌질한 인기, 이슈, 유행 관련 글 잘 쓰는 요령 따위는 여기에서 소개하지 않는다.그러니 인기 글 작성 요령이나 논문 짜집는 요령을 배우려고 이곳에 왔다면 헛수고이니 그만 돌아가길 권한다.부제 2. 글쓰기 방법 맛배기 편: 글을 쓰게 되는 계기 / 글 쓰는 요령 맛배기 편 1. 왜 글을 쓰는가? 2. 어떻게 글을 쓰는가? / 일반 글쓰기와 전문적인 글쓰기 맛배기 편 / 국내가 아닌 해외용 논문 쓰는 방법 밧배기편부제 3. 생각하는 능력 기르기 맛배기편: 사실 확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부제: 냄비 근성은 언론만이 아니라 한국인 모두가 가진 병이다. / 한국인이 미디어에 얼마나 잘 낚이는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예 / 유명인, 지식인, 교수, 기자, 파워블로그도 낚시 기사에 붕어마냥 낚이는 건 일반인 못지않다. / 진실 따위에는 관심도 없는 소위~ 지식인, 교수, 유명인, 파워 블로그, 기자 등 / 최철원 판례 관련한 오보에 대해선 아무도 관심 없다. / 잘못된 정보도 유명하면 무조건 믿고 보는 한국인들 #4끝간데없는 한국인의 냄비 근성이슈일 때만 사람들이 관심을 두고 떠드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역시 여기서도 여전히 볼 수 있는 모습이었다.노무현 사건 때 그 누구도 사건의 본질에는 관심을 안 보이기에 관련 글을 노사모 맞어? 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 2009/06/03 적었지만, 여전히 사건의 본질을 아는 사람은 볼 수가 없었다.그리고 용산참사도 그저 사건이 있을 때 몇 주간만 떠들 뿐 계속되는 용산참사: 흐르는 눈물과 가슴이 턱턱 막혀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