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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
  • |09.07.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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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비공개 미션 - '쉿! 깜짝 놀랄꺼야'
  • [미분류] [] 13.03.25 02:11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 아래의 미션은 벗님의 가족 구성원인 가족7 만의 이벤트입니다.* 이외의 일반인은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2013 비공개 미션 - '쉿! 깜짝 놀랄꺼야' 벗님이 제안하는 몇 가지의 미션들 중 어떤 것은 성공적인 성과를 가져오기도 했지만,어떤 미션들은 그 수행 과정 상에서 일부 문제점들이 도출되었습니다.절반의 성공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들은 더 살리고미흡했던 부분들은 더 보완하여'더 아름답고 멋진 미션'에 대해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드디어 이 '2013 비공개 미션 - 쉿! 깜짝 놀랄꺼야' 미션을 시작합니다. * 이 미션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션 참여를 원할 경우, 참여금을 벗님에게 전달합니다. (본인 소유 금액 중 일부)2. 참여자가'미션 주제와 내용', '미션 기간'을 자유롭게 결정합니다.3. 미션 진행 중에는 '미션 주제와 내용'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습니다'.4. 미션 진행 중에는 '단순 진행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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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월드, 작은 다락방의 삭제된 포스트 하나
  • [시사] [] 13.02.08 14:40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벗님의 작은 다락방에 올려놓은 포스트들은 삭제를 하지 않습니다.삭제가 되어야할 만큼 첨예하게 문제시되는 글들은 올리지 않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이고,여기는 개인의 비밀일기도 아니고, 올리고 공개하는 순간 이미 주어담을 수 없는 하나가 되어버리기에절대 섯부르게 행동하지 않고 한 번 두 번 공개하기전에 검토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물론, 그럼에도 몇 몇 오타들이 보여서 올린 후에 오타들과 띄어쓰기들은 수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벗님이 올린 포스트를 삭제하지는 않습니다.그런데, 벗님의 포스트 중 하나가삭제되어버렸습니다.포스트의 제목은 이렇습니다.'단월드- 무슨단체인가?' 단월드 측에서 이 포스트에 대해 법률위반(명예훼손)과 같은 사안을 들어 몇 번 비공개 포스트로만들어버리더니, 이제는 아예 해당 포스트를 삭제해버렸습니다.블로그 운영자와 무관하게특정 포스트를 삭제할 수 있도록 통신법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문제가 있으면 이해당사자 간에 문제가 해결하면 되는 것이지, 아예 글을 삭제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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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개 화면을 띄워봐, FX
  • [영화/연예] [] 13.02.08 13:48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1986년, fx: murder by illusion 이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었습니다. 이 영화를 한 참 시간이 흐른 후,텔레비젼에서 상영해주는 외화로 보게 되었습니다. 기억이 어렴풋했지만, 무척 흥미진진하고 그럴 듯한내용에 벗님은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에프 엑스 (1986) fx: murder by illusion 0 감독 로버트 맨델 출연 브라이언 브라운, 브라이언 데니히, 짐 러브렛, 톰 누난, 짐 밥책 정보 액션 | 미국 | 100 분 | 1986-05-10 영화를 만들 때 빼놓을 수 없는 특수효과 전문가와 그를 이용해 음모를 꾸미고 있는 조직 간의 이야기가치밀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더불어, 이 사건의 전모를 ?는 콧수염 달린 경감도 긴장감을 더합니다. 이번에 다시 한 번 보게된 이 영화 fx는 그 시절 영화들에서 항상 볼 수 있었던 고정된 카메라 앵글이주를 이루고 있으며, 지금과 같이 현란하게 편집된 영상 같은 것은 없습니다.하지만, 한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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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임진왜란 패배
  • [시사] [] 12.12.19 23:28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1592년, 임진왜란을 승리했다. 2012년, 임진왜란을 패배했다.머리가 멍해진다. 커다란 둔기에 맞은 것처럼 정신이 없다.독재자의 딸이 선거를 거쳐 대통령이 되는 국가에 살게 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무척 힘겹다.부도덕하더라도 경제를 살릴 수 있으면 괜찮다는 논리로 당선되어 대한민국을자신의 호주머니로 넣어버린 이명박에 이어,이제는 정말 멍청하다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어 우리나라를 이끌게 된다니. 아, 암담하다. 앞으로의 5년.정말 이를 악물고 살아가야할 모양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한미 fta의 경제 식민지와 의료민영화, 이 두 가지 만으로도 머리가 아프다. 얼마나 더 힘들어야 정신을 차리게 될까, 정말 정신을 차리는 날이 오기는 할까. 대한민국, 웰컴 투 헬월드.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2012년 임진왜란 패배(0) 23: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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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축, 금연 1,500일을 맞이한 벗님.
  • [라이프/스타일] [] 12.05.22 10:25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지금으로부터 4년전, 2008년 4월 13일 일요일.벗님은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하나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flickr by 9813036@n06바로 오랜 동반자처럼 지냈던 담배와의 작별을 고하는 것입니다.금연을 다짐하기 전날, 마지막으로 연달아 몇 개피의 담배를 태우며앞으로 있게 될 오랜 동안의 작별에 대해 마음가짐을 다졌습니다. 백해무익이라고는 하나, 수 년 동안 함께했던 희노애락의 정이 깊었던지부여잡은 손을 놓기가 참 길고 아쉬웠더랍니다. 이 역사적인 날 이전에도 벗님은 한 두 번 정도 그와의 작별을 고했습니다.몇 개월, 길게는 2년 정도 그렇게 뒤돌아서서 그의 손길을 외면했지만,'에이 금연을 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나'하는 생각으로, 아니 이를 핑계삼아다시 한 번, 또 다시 한 번 유혹에 넘어가며 금연을 중단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과연 이 친구와 길고 긴 작별을 할 수 있는 날이올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하다는 이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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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퇴출, 나꼼수에 쫄아버린 그들
  • [시사] [] 12.04.16 23:44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이 사람이 인터넷 방송이 아니라 공중파에 전방위적으로 출연하게 되었을 때벗님은 불편함을 감출수 없었다.당시 방송계에서는 가식적인 대화들과 유들유들함이하나의 규칙처럼 적용되고있었는데,그는 이 규칙을 파괴하며‘쎈 독설꾼’이라는 이미지로 등장했다.하지만 그가 구사하는 것은 독설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비하와 욕설이었다.당시 그의 멘트들 중에는몇 몇 장면들은 ‘삑삑’으로 대체되었고,이것은 하나의 ‘재미있음’으로 해석하고 있었다. 불편했다.어떻게 타인을 앞에 두고 욕설을 퍼붇고 있는 것을 방송에 내보내며 즐거운 것이라고 말하는 것인가.전국민이 함께 보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청률을 붙잡기 위해 이런 ‘쎈’ 것들도 내보내는 것을 서슴치않는 것에 대해안타까움을 느꼈다. 몇 번인가 보았던 일본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의 뺨과 머리를때리며 웃고, 맞으며 웃는 그런것과 하등 다를 바가 없었다.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의 예능 프로그램들도 벌칙으로 뺨을 때리는 것을 자주 보게 되었다. 텔레비젼은 아이들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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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 4년 보내기
  • [시사] [] 12.04.12 18:00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또 다시 시작입니다. 앞으로 또 4년을 기다려야한다고 생각하니 답답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그 오랜 동안을 내내 무겁게 지낼 수는 없습니다.쾌활하고 즐겁게 지내야겠습니다. 이것은 제 건강을 염려하는 조치입니다. 즐거운 이야기들, 눈물나게 즐거운 이야기들을 더 많이 접해야겠습니다.이 어리석은 두뇌라는 녀석은 즐겁다고 생각하고 즐겁다고 행동하면 정말 그런것인지 알고 그에 걸맞는 화학작용을 일으켜 실제로 그렇게 된다고 하지요. 오늘의 이 무거운 바윗돌을 내려놓기 위해 이 어리석은 두뇌를 속여야겠습니다.이 무거운 바윗돌, 팔이 끊어질 듯 아프고 허리도 발도 덜덜덜 떨립니다.제가 쓰러지지 않기 위해서는 저 멀리 이 무거운 바윗돌을 던져버려야겠습니다. 지금은 웃으며 저 무거운 바윗돌에서 잠시 시선을 떼어놓아야겠습니다.언젠가 그 날이 오면 헤아릴 수 없는 수 없는 망치를 들고 내리칠 것입니다.바윗돌이 부수어져 자갈, 모래, 먼지가 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까지, 그 전까지는 배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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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벗님_습작] 그를 만나고 싶다.
  • [시사] [] 12.04.12 16:58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벗님_습작] 그를 만나고 싶다. 작은 파고작은 일렁임작은..내 마음의 작은 위안.무거워진 공기의 무게에 한 없이 어깨가 짙눌리는 이런 날에는볼품없이 빠진 이들처럼 텅 빈 좌석들이 가득한 기차에 몸을 싣고 싶다. 타인들의 흔적을 지우 듯 이어폰을 꼽고또렷하지 않은 시선을 차창 밖으로 향하면공기의 무게도, 짙눌린 어깨도, 하염없이 나오던 한숨들도이내 물결에 쓸려가는 작은 모래알갱이들처럼 그렇게 흩어지게 될테지. 한 시절이 지났던가.무거운 물음을 가지고 바다를 향했었다. 어찌해야할지어떻게해야할지도무지 답이 떠오르지 않던 그 시절처음 바다를 향했다. 침묵의 질문침묵의 대답 그는 그렇게 내게 답해주었다.이미 답은 내 안에 있다고,내 자신이 생각하던 그것이 답이라고. 바다를 향한다.그의 답을, 그의 위안을 받고 싶다.나를 보듬어 뜨거운 눈물을 받아줄 그를 만나고 싶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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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과 2012년의 붉은 색
  • [시사] [] 12.04.12 10:42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2002년 월드컵, 대한민국이 온통 붉게 물들었다.그 중심에는 젊은이들이 있었다. 10년이 지난 2012년 총선, 대한민국이 다시 온통 붉게 물들었다.그 중심에도 젊은이들이 있었다. 2002년의 붉은 색은 젊음과 희망의 상징이었는데,2012년의 붉은 색은 늙음과 절망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힘겹게 4년을 버텨왔는데, 다시 4년을 버텨야한다니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대통령제에서 왕정으로 회귀되는 모양입니다. 대한민국을 살아간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목숨을 던져가며 국민들에게가장 강력한 힘, 유일무이한 절대반지로 쓰이게 될 '투표권'을 쥐어줬는데도,그 힘을 한 번 발휘하지도 못하고 허망하게 날려버리며 그릇된 이들에게 붙들려그들이 이끄는데로 끌려가고 있으니, 참 허망하고 가슴이 아프다. 그들 자신이 선택한 기권으로 그들 자신들만 그렇게 목이 죄어 끌려간다고 하면,그저 그것은 그들 자신이 선택한 우둔함이라 할 수 있지만, 이런 이들로 인해우리 모두 함께 끌려가고 있으니, 이것은 우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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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벗님의 그림일기, 다시 시작합니다.
  • [시사] [] 12.04.10 13:43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6개월 전 즈음,2011년 10월경, 비밀 댓글이 벗님의 작은 다락방에하나 올라왔습니다. 인터넷신문 뉴스1코리아의 수습기자를 맡고 계셨던 분이저의 '벗님의 그림일기'라는포스트들을눈여겨보셨는지, 뉴스1코리아의 한 코너를 마련하여 개재해주셨으면 하는의향을 묻는 글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소소하고 즐거웠던 기억의 단편들이 개인의 추억의 범주에 머무르는 것이아니라,함께 나눌 수 있는 하나의 자산으로 성장하는 것 같아 묘한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몇 차례에 걸쳐 진행절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최종적인 결정이 나면, 벗님이 자유롭게그림일기를 올리고,코너에 글이 개재되기 전 오탈자 정도 바로잡는 범위내에서 편집이진행되며 개제되는 것으로 이야기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주가 흘렀지만, 더 이상 이에 대한 진행상황에 대한 연락을 받질 못했습니다.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전해듣질 못했으니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데스크에서 이 안에 대해그다지긍정적인 답변을 얻지 못했거나, 혹은 저의 그림일기가 인터넷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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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치고 투표? 주인임을 행사하자.
  • [시사] [] 12.04.10 08:00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벗님은이 점잖은 분이 미니스커트 입고 춤추며 노래부르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투표율 70%, 참 소박하지만,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최소한의 투표율일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라는 감투를 쓰고 안아무인으로 지내며 무슨 짓을 하든지 항상 뽑아주는 1/3의 국민들을 힘입어 이 대한민국을 망가뜨리고 있는 그 국회의원들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결국 투표를 하지 않고 있는 2/3의 국민들이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2/3는 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투표율 70% 정도라도 되어야 국회의원들이 지금처럼 국민을 졸로 보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 참 중요한 선거입니다. 어떤 선거든지 중요하지 않는 선거가 없긴 하지만, 이 총선과 대선을 통해 앞으로 우리들의 앞날이 어떤 방향으로 향하게될지가 판가름될 것입니다. 이미 발효가 되어버린한미fta, 아니 미한fta가 얼마만큼 우리들의 삶에커다란 변화를 초래하게 될 것인가가 이번 선거의 결과로 좌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보이는가? 10월 11일 미국 만장일치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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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발적으로..
  • [미분류] [] 12.04.10 07:00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음? 우발적으로.. 아래 사진을 캡쳐하게 됐다. 아니, 어떻게 된거지?아니, 어떻게 된거지? 우발적으로 이 기사에 링크를 달게 되었다. 관련기사:[현장] 그냥 김용민 (http://www.ddanzi.com/blog/archives/78908)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우발적으로..(0) 07:00:43컴퓨터의 바이러스, 현실의 바이러스(0) 2011/09/05엄기영, 안타깝군요.(4) 2011/04/21면목없는 사람 노무현, 강금원에 대한 회고(14) 2009/04/20안봐도 비디오(4) 2009/04/15노무현 대통령의 사과문(8) 2009/04/07브레이크 없은 막무가내 정책들(0) 2009/02/17이정희 국회의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2) 2009/02/11대한민국의 미래 예측?(2) 2008/12/06포괄적 공범, 환상의 몽둥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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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을 잃어버리다, 네트워크에서 깨어나다.
  • [IT/게임] [] 12.04.06 13:38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2012년 3월 30일 금요일, 지인과의 즐거운 저녁 이후 가방을 놔두고 오다.7년을 들고다녔던 가방 속에는 벗님의 아이폰 외에도 수 많은 추억들이 담긴소중한 물건들이 여럿 있었다. 잊을 수 없는 그 장소, 니혼만x 중림점,그 다음 날은 격주 휴일, 일요일은 문을 열지 않은 음식점이었기에,월요일 점심 즈음 가방을 다시 받아오기 위해 찾아갔으나 여기는 없다는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아.. 분명 함께 한 지인들의 이야기로도 그 음식점에 놓고 온 것이 분명한데,없다고 하니 더 이상 어떻게 해야하나 황망함만 가득했다. 그렇게 분실을 하고난 후, 신용카드, 신분증, 출입증, 핸드폰 분실 등다양한 처리를 하며 며칠을 보내게 되었다. 임대폰을 받는 것도 쉽지 않아서,오늘 오전에야 지점에 들러 임대폰을 받아오며, '친구찾기 서비스를'를 통해확인한 최종 아이폰의 위치 추적. 격주 휴일로 쉬었던 토요일 오후 4시 경,역시 그 위치는 니혼만x 중림점 근처를 가르키고 있었다. 50m 근방으로 나타난 위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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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인을 만나다.
  • [IT/게임] [] 12.03.12 14:28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어떤 세 사람에게 하나의 문제를 냅니다. 문제: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쌓여있는 카드들 중에서,어떤 특정한 카드 하나를 찾아내시오. 이 세 사람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요?1. 첫 번째 사람의 해결 방법:카드를 하나 하나씩 뒤집어서 확인한다.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카드의 수가 워낙 많다보니손목도, 팔도 아프다. 시작할 때는 아주 단순한 일이니 쉬운 일이라 생각했는데,이게 하다보니 뭐하는 짓인지 카드를 찾고 있는 자신이 한심해진다.아직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쌓여있는 저 카드 무더기를 보니 한숨만 나온다.도대체 언제 끝나려나. 내가 이걸 왜 시작했나.2. 두 번째 사람의 해결방법:한 웅큼씩 잡아때며 확인한다.카드를 하나씩 확인하다보니 일련의 순서로 쌓여있는 걸 알 수 있었다.이 규칙을 이용하면 되겠군! 손에 잡히는 한 웅큼씩 카드를 때어내며 확인한다.앞뒤 카드만을 확인하면 되니 찾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들었다.그래,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역시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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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 잊지 않겠습니다.
  • [시사] [] 12.02.29 00:17 | 벗님의 작은 다락방
  • 아, 봉주7회를 듣다가 눈물이 나네요.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검사'라는 직함이 부끄럽지 않은 분이셨네요.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 나꼼수 진행하는데, 웃고 있지만 마음은 울고 있네요.. 아, 존경합니다.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님.함께 들어봅시다. 나꼼수(1회~32회), 봉주(1회~7회) 나꼽사리(1회~11회), 나꼼수 노래묶음등 현재까지 나온 종합선물세트입니다. 나는 꼼수다.torrent 요즘에 보내기<button class=ttshareentrywithtwitter id=ttservicetwitter_ onclick=shareentrywithsns.share('twitter', '', '');>트위터에 보내기<button class=ttshareentrywithfacebook id=ttservicefacebook_ onclick=shareentrywithsns.share('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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