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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다이아몬드 헤드 Diamond Head
  • [여행/세계] [] 13.05.15 18:22 | 강정훈닷컴
  • 하와이까지 가서 무슨 등산이냐 싶긴 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diamond head 를 꼭 올라야 한다는 후기를 많이 접했다. 더구나 애기까지 데리고 올라갈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용기를 내어 보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다이아몬드 헤드 올라가는게 힘들어서 다리가 풀리느니 며칠동안 다리에 알이 베겼느니 하는 소리는 개뻥이다. 물론 땀도 흐르고 힘도 들긴 하고 마지막에는 계단도 좀 가파르기는 하지만 못올라갈 정도는 아니다. 시간도 정확히 재보지는 않았지만 올라가는데 애기를 데리고 천천히 올라갔는데도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은 것 같다. 제주도 성산일출봉 올라가는 것과 비슷한 느낌 정도라고 하면 되겠다.제주도 성산일출봉이 182m고, 다이아몬드 헤드가 232m 라고 하니 얼추 비교가 되겠다. 그러고보니 처음에는 평지처럼 올라가다가 계단이 가파라지는 것이나, 분화구 형태의 화산이라는 점이나,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는 점이나,하와이 오하우 섬의 다이아몬드 헤드, 제주도의 성산일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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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 [미분류] [] 13.05.11 22:53 | 강정훈닷컴
  •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작년에 순천만을 잠시 구경한 적이 있어서 그 옆에 박람회를 하는가 했었지만 찾아가보니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제법 떨어진 곳에 별도로 박람회장을 만들었다.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볼거리도 많았다.여기는 실내 정원.한국식 실내정원.다양한 테마로 정원을 꾸며놨는데 굳이 각 테마테마별로 보면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나무와 다양한 꽃들이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꾸며져 있으니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나름대로 이쁘게 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았고쉴 곳도 많았다.메타세퀘이어 거리도 제법 규모 있게 만들어놨다.나도 2,000원 주고 편백나무 조각에다가 소망 글씨를 적어놓았다.네덜란드 정원이 인기라고 해서 가봤는데 풍차와 원색의 꽃이 꾸며져 있었다. 다음 일정 관계상 내가 본 곳은 행사장의 절반 정도밖에 안된 것 같아서 아쉬웠다.동문 입구에서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해서 라디오 부스를 꾸며놨다. 이른바 순천만fm. 이번 박람회용으로출력1w, fm주파수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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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죽림원 가든 대통밥 정식과 떡갈비
  • [미분류] [] 13.05.11 22:36 | 강정훈닷컴
  • 대나무로 유명한 담양은 처음 가봤다. 아니 처음 지나가봤다. 죽림원 가든이라는 식당을 가봤는데 근처의 다른 식당도 그런 지 모르겠지만 나같은 서울 촌놈들한테는 가볼만한 곳인 것 같다.식당 경내에 이렇게 대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있다. 사진상에 잘 안보이지만 저 속에는 테이블도 있던데 저런 곳에서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셔도 운치 있겠다.이곳은 대통밥과 떡갈비가 유명하다고 한다.식사하는 옆쪽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우거져 있는 대나무 숲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대통밥 정식과 떡갈비를 시켰다. 앞에 보이는 대통밥이 담겨져 있는 통은 개인이 가져갈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집에 가져왔다. 필통으로 쓰면 딱 좋게 생겼다.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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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치즈케이크 팩토리, 테디스 비거 버거, 마루카메 우동
  • [미분류] [] 13.05.11 22:26 | 강정훈닷컴
  • 전에는 외국 여행가면 그 지역 음식을 먹어보기 위해서 사전조사도 열심히 했지만 몇 나라를 가면서 역시 난 한국 음식 입맛이라는 것만 확인하곤 한다. 이번 여행은 아기까지 함께 가서 햇반만 많이 사가서 현지의 편의점을 찾아다니며 전자렌지에 데워 먹는 끼니가 많았다. 그래도 현지 식당을 전혀 안찾은 것은 아니다.치즈 케이크 팩토리 the cheesecake factory이름 그대로 치즈 케잌을 팔기는 하지만 케잌만 파는 빵집은 아니고,미국 전역에 체인점이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다. 하와이에도 와이키키 해변의 가장 번화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칼라카우아 거리 kalakaua avenue 에 있다.우리 일행이 찾았던 시간은 이른 저녁시간 정도였는데 점심, 저녁 시간에 맞춰오면 항상 길게 줄을 서야 하는 곳이란다. 위 사진의 보이는 곳만 홀이 있는 게 아니라 실내도 엄청 컸다.입구에 치즈 케익이진열되어 있다.식전 빵..음료로 마셨던peach smoothie프라이드 치킨 샐러드 14.9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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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와이키키 중심가의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
  • [미분류] [] 13.05.07 23:12 | 강정훈닷컴
  • 하와이는 호눌룰루가 있는 오하우 섬외에도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여행가는 사람들은 보통 카우아이섬이나 마우이섬, 빅아일랜드 등 한 곳을 더 간다고 한다. 하지만 아기와 함께한 우리는 오하우 섬에서만 있기로 했다. 그렇다고 숙소를 한 곳에만 있기는 아쉬워서 와이키키 해변이 바로 앞에 있는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에서 2박을 하고, 조금 떨어진 힐튼 리조트에서 3박을 했다. 위 사진이 2박을 했던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 호텔 http://kr.princess-kaiulani.com 이다. 오래된 호텔이라서 내부가 럭셔리한 것은 아니어서 신혼여행객들한테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지만 가족 여행객들한테는 위치와 가격 대비 괜찮은 곳이었다.1,152개의 객실이 있다.호텔 로비다.호텔 로비 한쪽에서는 마침 파인애플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우리가 배정 받은 방은 2956호.하이 오션뷰 룸 타입의 룸이다. 30층 건물에서 29층이니까 최상의 멋진 뷰를 자랑한다. 스크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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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와이 렌트카 대여와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웃렛
  • [미분류] [] 13.05.06 22:55 | 강정훈닷컴
  • 이번 하와이 여행은 20개월도 안된 딸램과 동행하는 관계로 모든 일정을 렌터카를 이용하기로 했다. 제주도도 차 없이 여행하기 힘든 곳이지만 해외에서도 렌터카 여행을 자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딸램과 함께 여행하면 짐도 많고, 아직 아기라서 가능한 최적한 온도를 만들어주려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게 최선이었다.지난번 괌에서 여행 일정 중 일부만 렌터카를 이용하려고 했다가 나중에 렌트 일정을 추가했던 기억도 있다. 결론적으로 하와이에서 렌터카 여행은 필수다. 물론 숙소가 어디냐, 일행 구성과 여행 일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른 영향이 크겠지만 몇 여행지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고 렌터카를 이용해야 한다. 모든 일정을 렌트할 필요는 없어 보이고 여행 계획을 잘 세워서 렌트하는 날짜를 효율성 있게 계획을 짜면 좋을 것이다. 아기를 데리고 여행했기 때문에 6일 동안 모두 렌트를 했지만 숙소인 리조트 안에서 거의 있었던 2일 정도는 렌트카와 호텔 주차비가 아깝긴 했다. 하와이는 상당수 호텔이주차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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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 KE001편 타고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까지
  • [영화/연예] [] 13.05.04 22:58 | 강정훈닷컴
  • 지난 4월 17일, 대한항공 ke001편을 타고 하와이 호눌룰루 공항으로 향했다. ke 001편은 인천에서 도쿄 나리타공항을 경유해서 la까지 가던 항공편이었으나, 4월부터는 인천에서 도쿄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서 미국 하와이 호눌룰루 공항까지 가는 항공편으로 변경되었다.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타면 대개는 탑승동까지 가지 않고 여객터미널에서 곧바로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월 17일(수) ke001편은 오후 5시 40분에 인천공항에서 출발해서 일본 도쿄 나리타공항에 오후 8시에 도착하고 (비행시간 2시간 20분), 도쿄 나리타공항에서저녁 9시 20분에 출발해서 하와이 호눌룰루공항에 당일 오전9시 30분에 도착(비행시간 7시간 10분) 하는 항공편이다.이번 여행은 기회가 되어서 비즈니스,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하게 되었다. 하와이까지 장거리 여행에다가 20개월도 안된 아기가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으나 신형 비즈니스석에다가 여유 좌석까지 남아서 편하게 여행했다. 비즈니스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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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중순 주말. 바람이 많이 불었다
  • [미분류] [] 13.04.14 23:19 | 강정훈닷컴
  • 4월 중순의 주말. 볕도 좋고 날씨가 맑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었다. 어른들이 돌아다니기는 적당했지만 20개월 짜리 딸램 때문에 마음 놓고 여유 부리지는 못했다. 집안 일도 있고,여러모로 기분 전환도 할겸 모처럼 주말 나들이를 했다. 그러고 보니 주말 동안 제법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예전 같으면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막샷을 날리기 바빴겠지만 요즘은딸램 챙기느라 카메라 들 여유가 별로 없다. 아이폰5를 가끔 들이대는 걸로 만족할 수밖에... 메이필드호텔은 조카 돌잔치 이후때 가보긴 했지만 제대로 구경한 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메이필드 호텔은 그 모태가 되는 낙원가든에 대한 추억이 있는 곳이다. 25~26년전에 부모님과 3형제가 낙원가든에 외식을 갔던 기억이 있다.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 찾아야 겠다. 그런데 너무 비싸졌더라... 이번 주는 여의도 벚꽃 놀이를 하는 주간. 이번 주 중반 정도에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다른 일정이 있어서 주 중후반에는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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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램의 옷장의 일부
  • [미분류] [] 13.04.14 22:20 | 강정훈닷컴
  • 아침에 외출을 하려고 열였던 20개월 짜리 딸램의 옷장의 일부 모습이다. 작아서 못 입는 옷들은 이미 처분했고, 요즘 입고 다니는 옷만 저렇게 가득이다. 딸램이라 대부분 핑크 계열이고, 이쁘긴 한데... 어느 샌가부터 자기 옷 대신 딸램 옷을 사는 마눌 생각도 나고, 저 옷장을 앞으로 커가면서 사이즈를 키워가면서 계속 채워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아침에 살짝 몇가지 생각이 스치더라.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딸램의 옷장의 일부(0) 22:20:32tv 드라마에나 나오는 얘기인 줄 알았는데...(1) 2013/03/23kpf 디플로마 미디어 경영 연수를 받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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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19개월된 딸램
  • [미분류] [] 13.03.31 23:24 | 강정훈닷컴
  • 그러고 보니 블로그에 씽씽양 사진을 처음 올린다.씽씽양도 만 19개월이 되었구나.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고 온 세상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단어를 모두 담아줘도 모자란 딸램이다!!2013년도 1/4을 지났다. 이제 슬프고 아픈 소식은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4월의 출발과 함께 나와 온 세상이힐링되기를 바라며...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만 19개월된 딸램(2) 2013/03/31월드it쇼 wis2009의 레이싱걸 - 전예희, 김주희, 황시내, 송주경, 방은영(2) 2009/06/212009 서울모터쇼 레이싱모델 (전예희, 김하율, 황미희, 남은주, 이예빈, 황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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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드라마에나 나오는 얘기인 줄 알았는데...
  • [미분류] [] 13.03.23 21:44  |  강정훈닷컴
  • 출근길에 후배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았다. '요즘 많이 피곤했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웬지 예감이 이상했다. 병원을 알아내어 직접 응급실에 전화해보니 방금 수술실에 들어갔다고 한다. 응급실 간호사에게 어떤 상황이냐고 물으니 가족에게 직접 확인하라고 한다. 병원으로 향했다. 젊은 제수씨와 부모님은 벼락을 맞은 듯한 표정으로 얼이 빠져 있었고, 불과 17개월 정도밖에 안된 후배의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듯 로비에서 칭얼대고 있다. 마침 전날 오후에 페이스북에 자기 아들이 소파 밟고 서랍장 위에까지 올라갔다며 사진을 올렸는데 그 얼굴이다. 아마도 아들이 집에서 놀고 있는 사진을 아내가 그 후배에게 보내줬나보다. 5시간 가까이 지나서 수술실에서 나오는 그의 모습은 차마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고 호흡기를 하고 있었다. 자연스레 그의 아내와 부모님께 시선이 갔지만 차마 그들의 눈은 쳐다보지 못하겠다. 중환자실에 옮겨진 후의사가 수술 소견을 말해주는 데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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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드러너와 함께 뜀박질하느라 정신없다
  • [IT/게임] [] 13.02.05 14:07 | 강정훈닷컴
  • 윈드러너 pc에서 한게임 맞고 외에는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나 였지만 게임도 sns카카오톡과 연계된 게임이 나오면서 새로 나오는 게임 배우고, 점수 늘리느라 정신 없다. 요즘은 윈드러너와 함께 항상 뛰느라 바쁘지. 애니팡 애니팡. 유행지난 듯 하지만 아직 도전을 걸어오는 사람은 가끔 상대준다. 드래곤 플라이트 컴투스 홈런왕 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미투데이 요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윈드러너와 함께 뜀박질하느라 정신없다(0) 14:07:16스티브 잡스, 졸라 땡큐(5) 2011/10/10kbsi,'디지털 시대, 음악 산업의 변화와 전망을 말한다' 토론회 개최(2) 2009/12/11[토론회] 디지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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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 [영화/연예] [] 12.11.15 16:17 | 강정훈닷컴
  •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11.24(토)~25(일)한국외국어대 오바마홀에서 개최 ⊙ 국민 누나 장미란, 국민 멘토 김태원, 국민 pd 나영석이 청소년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열려…⊙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특집 공개방송에서는 가수 십센치(10cm), 에일리, b.a.p, 박정현, 비투비, 라디(ra. d) 등 출연⊙ kbs tie 대회 결선,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작품 발표회와 전시 등 다양한 행사 구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을 위한 축제의 장, ‘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1.24(토)~11.25(일) 2일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오바마홀(미네르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kbs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최하고 (사)대한민국청소년방송단과 kbs미디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2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은 ‘미디어를 통한 청소년의 목소리와 시선’ 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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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KBS TIE 대회,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시사] [] 12.11.01 22:27 | 강정훈닷컴
  • kbs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최하고(사)대한민국청소년방송단과 kbs미디어가 주관하는 ‘kbs tie 대회’와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참가 접수가 오는 11월 7일 마감된다. ‘kbs tie(television in education) 대회’는 방송 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창의력 및 논리성을 겨루는 청소년 프리젠테이션 대회로 올해 7회째를 맞고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은 “소통과 이해”라는 주제로 영상과 이미지 부분의 창의적 콘텐츠를 공모한다. 두 대회 모두 대한민국 중·고등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부문에 따라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가 가능하며 부문별 예선과 본선, 결선에 걸쳐 심사를 받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kbs 사장상,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11월 7일까지 접수를 마친 참가 작품들은 예선·본선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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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박 4일간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청소년 방송프로그램’
  • [영화/연예] [] 12.07.30 16:40  |  강정훈닷컴
  • 3박 4일간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청소년 방송프로그램’- (사)대한민국청소년방송단‘청소년 미디어 창의 캠프’개최 -(사)대한민국청소년방송단은 전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8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3박 4일간 순천향대학교에서 ‘여름방학 청소년 미디어 창의 캠프’를 개최한다. ‘청소년 미디어 창의 캠프’는 미디어를 활용한 청소년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차세대 미디어 주인공을 꿈꾸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90명이 참가한다. 캠프에 참가한 단원들은 ‘청소년이 바라는 청소년 방송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미디어 속 청소년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방송국 개국’부터 ‘프로그램 제작’까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kbs <다큐3일> 정찬필 pd, kbs <top밴드>, kbs <낭독의 발견> pd였던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홍경수 교수, sbs <스타킹>의 박윤주 방송작가, 영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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